소식 | [의학유전·희귀질환센터]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 행사 성료
작성자 최고관리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희귀질환 극복의 날’ 맞아 

환아·가족 대상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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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소아재활 및 희귀질환 환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해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 및 가족의 희망 여정 그림책 만들기 & 북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의학유전·희귀질환센터와 사회사업팀 주관으로, 부평도서관 무상지원 사업의 일환인 ’함께하는 사랑밭 그림책 도서관‘에서 진행됐다.

 

환아들이 주체가 돼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글과 그림으로 담아 그림책을 완성하고, 이를 출간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는 등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전했다.

 

장대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의학유전·희귀질환센터장(재활의학과 교수)은 "이번 행사는 희귀질환을 함께 극복하자는 응원의 뜻을 담아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밝은 웃음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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